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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자 면제 신청, 수수료 없이 대행가능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예전에는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서 비자를 필히 발급 받아야 했다. 그러나 지난 2008년 11월부터 적용 된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따라 관광, 상용 또는 경유 목적으로 90일 이내 미국을 방문하려는 여행자는 비자 없이 미국에 입국 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다.

현재는 전자여권으로 미국 방문 시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따라 비자 없이 여행이 가능하나 인터넷상 전자여행허가제(ESTA)사이트에서 기본 정보와 여권 관련 정보, 보안 관련 질문 등을 입력 한 후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

이에 미국비자 대행 전문회사 비자마스터는 오는 15일부터 ESTA 통한 '비자면제 승인신청’ 대행수수료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그 동안 인터넷 사용 및 영문 작성에 어려움을 겪었던 신청자들은 이 같은 무료 서비스를 받게 됨으로써 일부 여행사나 웹사이트에서 청구 받았던 대행수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단, 미국비자 면제 신청 시에는 기존에 미국 입국이 거절되었거나 미국 비자발급이 거부된 적이 없어야 한다. 또한 여행을 시작하기 최소 72시간 전에는 ESTA 사이트에 여행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번 미국 비자 무료 대행 신청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이들은 비자마스터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되며, 전담 직원이 배치되어 15분 내지 20분 내로 즉시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외국어교육개발원에서 운영하는 비자마스터는 미국학생비자(F1/F2), ESTA, 캐나다학생비자, 캐나다동반비자(TRV), 호주학생비자, 호주동반비자, 뉴질랜드학생비자, 워킹홀리데이 등의 비자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비자마스터 홈페이지(www.visa-mast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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