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임한결, 업소 근무하고 학력도 위조?
<하트시그널3> 임한결, 업소 근무하고 학력도 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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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3 09:59
  • 호수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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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한결 ⓒ하트시그널
▲ 임한결 ⓒ 채널A <하트시그널>

[일요시사 취재2팀]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 중인 임한결이 최근 학력 위조, 유흥업소 근무 등의 루머에 휘말렸다.

임한결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한결이 동국대학교를 다녔다는 사실을 위조했고, 유흥업소에 근무했던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가 차린 커피숍 역시 유흥업소서 알게 된 여성의  지원으로 차린 것이라고도 전했다.

커피 매장 프로젝트를 운영할 때 임한결을 채용한 바 있다고 밝힌 글쓴이는 임한결의 이력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커뮤니티 게시글 일파만파
곧바로 삭제…“강력 대응”
 

게시글이 순식간에 일파만파로 퍼지자 글쓴이는 글을 게시한 지 30여분 만에 삭제했다.

이와 관련해 임한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YK 측은 지난달 30일 “최근 임한결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이처럼 사실무근인 루머를 양성하고 무차별적으로 퍼뜨리며 사실인 양 확대·재생산하는 행위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형법 모욕죄 등에 해당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고 했다.

이어 “해당 루머로 임한결과 그의 주변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 본 법무법인은 임한결의 대리인으로서 관련 게시글의 범죄 성립에 관해 구체적으로 법리 검토 중이며, 악성 루머의 최초 게시자 및 유포자, 나아가 악의적인 비방 댓글 작성자 등에 대해 모든 가능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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