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막
‘2019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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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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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뉴스] 부산시 기장군은 지난 15일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서 ‘2019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개막식을 갖고 18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규석 기장군수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양해영 부회장, KBO 이광환 육성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가 끝난 뒤엔 제주남초등학교(제주)와 신도초등학교(경기) 8팀의 경기가 시작됐다.

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2세 이하 초등(학교 야구부) 81개 팀과 리틀(아마추어 야구단) 129개 팀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로, 715일 시작해 81일까지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서 개최된다.

초등부 대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며, 초등부 경기가 끝나고 나면 24일부터 81일까지는 리틀부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장군은 올해에 이어 2022년까지 기장군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유소년 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회 기간 동안 개최지인 기장의 먹거리와 관광을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