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적발’ 예학영, 반성 잊었나…“논란 이후 오래 연락 안하다 보니 타이밍 놓쳐”
‘음주 적발’ 예학영, 반성 잊었나…“논란 이후 오래 연락 안하다 보니 타이밍 놓쳐”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7.18 07:54
  • 호수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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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 (사진: Mnet)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모델 겸 배우 예학영이 음주 단속에 적발돼 논란을 일으켰다.

17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예학영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그의 음주 사실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일행이 넘어져 다치게 되면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여부를 확인하자 드러나게 됐다.

이전에도 마약 밀반입 및 투약에 이어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았던 그가 수년 만에 또다시 물의를 빚게 되자 비난이 더해지고 있다. 

마약 논란 이후에는 Mnet <세레나데 대작전>으로 복귀하며 깊은 반성의 태도를 보였던 그는 “매일매일 보던 보컬 선생님이 계셨는데 사건이 터지고 나서 오랜 시간 연락을 안 하다 보니 타이밍을 놓쳤다”고 운을 뗀 뒤 사과의 방법을 모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