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자정보통신포럼 창립식서 시연 바라보는 유영민-박정호-노웅래
[포토] 양자정보통신포럼 창립식서 시연 바라보는 유영민-박정호-노웅래
  • 나경식 기자
  • 승인 2019.06.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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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양자정보통신포럼 창립식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서 열린 가운데,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등 참석자들이 무선 양자암호키분배 기술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