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논란‘ 설리, 술집서 만취해 풀린 눈+가슴 움켜쥐고 정색…“X친다” 과격
‘브래지어 논란‘ 설리, 술집서 만취해 풀린 눈+가슴 움켜쥐고 정색…“X친다” 과격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23 04:00
  • 호수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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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지어 논란 설리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 브래지어 논란 설리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 2팀]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설리의 브래지어 미착용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겁다.

최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문제의 영상에서 설리는 분홍색 끈나시 차림이었으며, 그 안에 브래지어는 입지 않은 상태였다.

그동안 설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래지어를 입지 않은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해왔다. 그 때마다 누리꾼들은 설리의 태도를 비난하기도 걱정어린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설리는 누리꾼들의 비난과 우려, 걱정이 조금도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설리는 당시 브래지어 미착용 논란에 대해 언급했었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다소 술에 취해 보였던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며 자신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강하게 움켜쥐었다.

이어 설리는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뉘자 설리는 이를 보기싫다는 듯 "X친다"라며 라이브 방송을 꺼버렸다.

한편 설리의 인스타그램은 매 업로드마다 떠들썩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