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닮은꼴' 쿨 유리 남편, 속옷만 걸친 채 프러포즈 “집에서 술 먹고…” 독특
'윤계상 닮은꼴' 쿨 유리 남편, 속옷만 걸친 채 프러포즈 “집에서 술 먹고…” 독특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15 22:26
  • 호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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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 유리 남편 (사진: 유리 SNS)
▲ 쿨 유리 남편 (사진: 유리 SNS)

 

[일요시사 취재 2팀] 김민지 기자 = god 윤계상을 쏙 빼닮은 쿨 유리의 남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쿨 유리의 가족이 소개되며 남편도 함께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을 통해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아이들을 능숙하게 보살피고 챙기며 육아의 고수 면모를 풍겼다.

유리와 남편 사재석 씨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유리는 사재석 씨의 독특한 프러포즈를 잊지 못한다고 전한 바 있다.

앞서 KBS '연예가중계'에서 유리는 "원래는 생일날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프러포즈를 하기로 했는데 남편이 성격이 급한 편이다. 생일 전날 술을 한 잔 먹고 집에서 팬티 바람으로 프러포즈를 했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단둘의 프러포즈였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었다.

한편 쿨 유리와 남편 사재석 씨 사이에는 삼남매 사랑, 우주, 지한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