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김상혁 부부, 허니문서 ‘폭풍 태닝’ 후유증…장모 만남 앞두고 ‘난감’
송다예♥김상혁 부부, 허니문서 ‘폭풍 태닝’ 후유증…장모 만남 앞두고 ‘난감’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15 21:32
  • 호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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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 (사진: TV조선)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송다예♥김상혁 부부가 혼인 후 첫 행보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허니문 후 아내의 집에 방문하는 송다예♥김상혁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상혁은 운전을 하며 “내가 요즘 많이 타서 어머님이 알아보실지 모르겠다”라며 난색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그는 “원래 태닝을 좋아하는데 허니문에서 좀 태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허니문 차 방문한 여행지에서 과도한 태닝으로 인해 피부가 검게 그을려 버린 것.

이에 대해 아내는 “그래도 보기 싫게 타진 않았다”라며 남편을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