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절도범, 동전만 탈탈∼
자판기 절도범, 동전만 탈탈∼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9.04.19 11:01
  • 호수 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자판기서 상습적으로 동전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5일 A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부산 지역 내 자판기를 돌면서 총 138차례에 걸쳐 2100만원 상당의 동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이동경로를 추적,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