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연예인 A씨와 마약 공범? “군 복무 중 성폭행 계획 후 협박” 30대 유명 가수
에이미, 연예인 A씨와 마약 공범? “군 복무 중 성폭행 계획 후 협박” 30대 유명 가수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4.16 16:22
  • 호수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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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이미 SNS)
▲ (사진: 에이미 SNS)

프로포폴 투약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에이미의 폭로가 화제다.

지난 2012년 11월 향정신성 의약품 프로포폴을 투약해 강제추방까지 당한 에이미가 오늘(16일) 연예인 A씨와 함께 투약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그녀가 자신의 SNS에 올린 폭로글에는 공범으로부터 협박을 받아왔던 일련의 사건들이 기재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녀는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소울 메이트’ 30대 유명 남자 가수 A씨가 군 복무 중 성폭행 계획을 세우고 사진과 동영상을 유포해 마약 투약 혐의를 뒤집어씌우게 하려고 했다면서 배신을 당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