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민 기자 <일요시사> ‘이달의 기자상’ 수상 영예
박창민 기자 <일요시사> ‘이달의 기자상’ 수상 영예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9.03.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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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민 기자가 25일, 이용범 발행인으로부터 ‘이달의 기자상’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일요시사> 박창민 기자가 25일, 이용범 발행인으로부터 ‘이달의 기자상’ 상패를 수여받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일요시사> 취재1팀 박창민 기자가 25일, 본지가 제정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박 기자는 지난 11일(지령 1209호 사회면)에 보도됐던 ‘<단독> ‘클럽 투톱’ 버닝썬-아레나 강남 커넥션 의혹(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50)’ 기사로 지난 22일,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 주관의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해 <일요시사>의 위상을 떨친 공로로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그 동안 기자협회서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은 SBS, KBS, JTBC, <경향신문> <한국일보> 등 주로 대형 방송사나 유수 일간지서 배출돼왔던 터였다. 박 기자처럼 주간신문 기자가 기자협회가 선정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것은 현재까지 단 2회밖에 없었다.

박 기자는 기자협회로부터 이달의 기자상 상패와 함께 상금으로 금일봉도 함께 받았으며 이날 한 번 더 금일봉을 받는 겹경사까지 누렸다.

한편 <일요시사>는 지난 2017년 1월, 기자협회 회원사로 공식 입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