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대성, 승리 은퇴 속 근황 공개 “이런 상황에서 믿을 멤버 얼마 안 남아…”
‘빅뱅’ 태양·대성, 승리 은퇴 속 근황 공개 “이런 상황에서 믿을 멤버 얼마 안 남아…”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3.22 22:20
  • 호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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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태양 SNS)
▲ (사진: 태양 SN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군 복무 중인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군 복무 중인 빅뱅의 멤버 태양과 대성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양과 대성은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축하공연 무대에 선 모습을 보였다.

당시 두 사람은 군인 신분인 만큼 의젓한 모습으로 공연에 임해 팬들의 호응을 더했다.

앞서 빅뱅의 전 멤버 승리는 클럽 버닝썬과 관련해 갖은 논란의 중심에 서며 은퇴를 선언해 나머지 멤버들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 상황.

뿐만 아니라 군 복무 중인 지드래곤과 탑 역시 병가 특혜 논란에 휩싸이며 관심을 더했다.

이 가운데 일부 빅뱅의 팬들은 태양의 SNS에 "믿을 사람은 태양 밖에 없다"며 "태양만은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승리가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태양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