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철 입맛 없을 때 따뜻한 건강 먹거리, 오트밀 ‘퀘이커’로 해결
나른한 봄철 입맛 없을 때 따뜻한 건강 먹거리, 오트밀 ‘퀘이커’로 해결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9.03.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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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제과 퀘이커
▲ 롯데제과 퀘이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계절 변화와 미세먼지로 스트레스가 쌓인 요즘 입맛이 없어도 충분한 영양섭취는 필수다. 이럴 때 일수록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부담없는 먹거리, 몸에 좋은 먹거리를 찾아 먹는 것이 봄철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과 같은 시기 적당한 먹거리 중 하나가 따뜻하게 즐기는 오트밀이다. 오트밀은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다. 몸이 움추려져 장의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요즘 잘 갈아진 배변활동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요즘처럼 1인가구와 간편식을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롯데제과의 핫시리얼 제품인 퀘이커는 먹기 좋은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이 제품은 차가운 우유에 타서 먹는 콜드시리얼과 달리, 따듯한 우유나 두유, 물에 데워서 먹으면 좋다.

식감이 부드러운 연죽을 연상케 해줄 정도여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달지 않고 담백하며, 개운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종류도 다양해 입맛에 따라 골라 먹기 좋다. 퀘이커 오트밀 오리지널, 퀘이커 오트밀 바나나&아몬드, 퀘이커 오트밀 크리미 밀크, 퀘이커 오트밀 클래식오트 등 다양한 맛이 있다.

지난해 5월 출시 후 현재까지 500만개 판매 열기
다이어트 식품으로 SNS상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 중

포장 형태도 소비자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과 파우치 형태로 내놨다. 이들 제품은 온라인, 편의점, 할인점 등에서 인기 속에 판매되고 있다.

오트를 주원료로 만든 퀘이커는 세계 1위의 오트 전문 브랜드이다. 북미지역서만 약 3조원의 매출 성과를 거둘 정도로 명성이 높은 글로벌 브랜드다. 우리나라에서는 롯데제과서 도입해 5월 출시부터 올해 1월말까지 약 500만개가 팔려 나갈 정도로 인기가 좋다.

퀘이커의 인기는 이 제품을 시식해 본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번지고 있다. 특히 입소문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오트는 미국 <뉴욕 타임즈>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현미보다 단백질이1.8배, 식이섬유도 1.7배 많다고 알려져 있다.  

오트에 함유된 베타클루칸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칼로리도 부담스럽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다. 

퀘이커 오트밀은 국내 제과기업서 판매하는 첫 핫시리얼 제품이다. 빠르게 인기가 확산되는 분위기여서 실적에 기대감도 높다. 앞으로도 롯데제과는 다양한 제품 도입과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