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1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19.03.18 09:44
  • 호수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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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남·1994년 3월16일 사시생

문>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싫증을 느껴 자동차 계통으로 바꾸려고 생각하는데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오락가락하며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좋은 길을 안내해주세요.

답> 자동차 정비직이나 특수 정비계통 쪽으로 방향을 바꾸세요. 귀하에게 아주 잘 맞습니다. 그동안 운세의 흐름이 좋지 않아 헛수고를 했습니다. 좋은 운이 들어오면 자신의 길을 발견하게 되며 소원을 이루는 계기가 됩니다. 이제부터 길운이 시작돼 정상적인 업종을 찾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상황을 깨끗이 청산하고 정비계통에서 다시 시작하세요. 앞으로 카센터 또는 정비공장을 세우는 등 자동차 정비업 쪽에서 성장이 보장됩니다. 30대부터 재운이 좋아 급성장하는 등 재물의 복이 많아 직업에 대한 보람을 확인하게 됩니다. 결정이 빠를수록 좋습니다.

 

임영주
여·1983년 7월12일 묘시생

문> 1991년 7월 묘시생의 남편이 의류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무리가 따르더라도 독립을 하려합니다. 실패하면 전부를 잃을 것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답> 먼저 두 사람의 궁합이 좋습니다. 평생 함께하는 것은 물론, 행복과 축복이 이어지며 밝은 미래를 함께할 운명입니다. 그러나 지금 전업하거나 독립하는 것은 실패가 앞설 수 있습니다. 경제적 손실은 물론이고 건강까지 위험해집니다. 독립 계획은 접으세요. 앞으로 3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겠다는 목표를 잡고 다른 잡음에 동요되지 마세요. 그 기간 동안 손해사정인 자격증을 공부하면 합격합니다. 운세나 성격 면에서 적성에 맞으니 성공은 보장됩니다. 학원을 운영하세요. 지금은 경제적인 부분 때문에 큰 범위를 생각지 못하지만 크게 성장시켜 나름대로 한몫하게 됩니다.

 

원상호
남·1998년 9월17일 술시생

문> 집안 형편으로 인해 모든 삶을 박탈당한 저의 삶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이제 운명에 맡기는 심정에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독학으로 전문대학을 마쳤습니다.

답> 앞으로 관공직에서 관료가 돼 국가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됩니다. 공무원에 뜻을 두고 공부를 계속하세요. 조금 있으면 유학의 길이 트입니다. 내년에 첫 출발을 이루는 기회가 있습니다. 유학준비를 서두르세요. 상경계열이 좋습니다. 운과 마음이 많이 성숙해 있으므로 성장의 속도가 빠릅니다. 유학 후 귀국해 7급 공무원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대학원에 진학하세요. 가정의 도움은 생각지 말고 기대해서도 안 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혼자라고 생각을 하고 앞길을 열어나가세요. 앞으로 5년 후 지금의 어려움이 약이 됩니다. 

 

정혜리
여·1992년 12월12일 축시생

문>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삶의 의욕을 상실했습니다. 이대로 주저앉아야 하는지요. 결혼 상대도 없고 앞길이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 자존심이 강한 성격에 대가 세며 신경이 매우 예민하므로 둥글둥글하게 살아가라는 충고를 드립니다. 너무 각지고 완고한 생활에서 항상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지나간 해는 매우 운이 나빴습니다. 1년 동안 다른 해의 몇 배에 달하는 고통을 겪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올해 7월 후에는 불운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성과는 연분이 아닙니다. 시간 끌지 말고 정리하세요. 올해 후반에 연분을 만나게 되는데 양띠나 용띠 중에 연분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기다림과 인내로 모든 고충을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