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 밤샘 주차차량
‘위험천만’ 밤샘 주차차량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9.03.15 14:22
  • 호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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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도로에 세워진 밤샘 주차 차량을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제주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22분경 서귀포시 강정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서 A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주차된 대형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그의 아내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세 살배기 남자 아이는 별다른 외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