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트로트 비타민걸’ 홍자
<스타예감> ‘트로트 비타민걸’ 홍자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02.18 16:15
  • 호수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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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톡톡∼ 흥이 뿜뿜∼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가수 홍자(본명 박지민)가 트로트계 비타민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자는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 ‘Come back Hong Ja’로 활동 중이다.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 모두가 좋아할 만한 노래 두 곡이 수록돼 있다.

전통 트로트 앨범 발매
수많은 무대 내공 쌓아

깍쟁이는 홍자 특유의 밝고 귀여운 매력이 담겨있는 중간 템포의 디스코곡이다. ‘살아생전에는 중년세대 남녀를 대변하는 노래로 인생에 대한 허망한 마음과 세월이 가는 서글픔을 홍자만의 깊은 감정선으로 표현했다.
 

2004년 히트 작곡가 박성훈을 만나 트로트 가수 제의를 받은 뒤 꿈을 실현하기 위한 시간을 가진 홍자는 2012년 본명인 박지민으로 울보야’ ‘왜 말을 못해등 전통 트로트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수많은 라이브 무대로 실력을 다져왔다.

준비된 엔터테이너 주목
여러 영역서 활동 기대

소속사 측은 수많은 무대 경험을 통해 내공을 쌓아온 홍자는 꾸준히 팬덤을 확보해왔다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준비된 기질은 여러 영역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