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지인도 함께…다정히 차지한 옆자리 “나이 같아 친할 뿐”
현빈♥손예진, 지인도 함께…다정히 차지한 옆자리 “나이 같아 친할 뿐”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1.21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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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마트 데이트 포착이 화제다.

21일 SNS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해외의 한 마트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공유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려는 듯 무채색으로 중무장한 채 얼굴을 꼼꼼히 가린 차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시도가 무색하게 다정히 옆자리를 차지한 모습은 널리 퍼지고 있다.

특별히 친밀한 행동이나 스킨십도 없고 애정을 표시하는 상황도 아니지만 현빈과 손예진 존재 자체로도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이에 현빈과 손예진은 모두 "여럿이서 함께 만났을 뿐"이라며 "나이가 같아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앞서 두 사람이 해외에서 함께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의혹을 샀던 만큼 재빨리 입을 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커플이었던 경우가 있다"라며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