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동영상’ 피해남, “황당해” 카메라 구도·촬영 시간…특정 목적 가능성↑
‘골프장 동영상’ 피해남, “황당해” 카메라 구도·촬영 시간…특정 목적 가능성↑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11.22 12:06
  • 호수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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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 (사진: YTN)

[일요시사 취재 2팀] 김민지 기자 = 일파만파 퍼진 골프장 동영상을 두고 각종 의혹이 난무하다.

21일 인터넷상에선 출처 불분명한 지라시가 급속도록 떠돌며 화제로 급상승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된 그라운드에서 신원불명의 남녀가 뒤엉켜 불건전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여실히 담겨 있었기 때문.

이는 곧 한낱 유흥으로 즐기려는 사람들에 의해 전달되고 또 전달돼 수습 불가 상태에 놓이기에 이르렀다.

이에 관련인으로 의심받고 있는 한 금융업계 종사자 A 씨는 “황당하다. 상대 또한 일면식 없는 사이다”라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두 사람을 찍고 있는 장비의 위치와 녹화 시간이 다른 사람에게도 발각될 가능성 있는 대낮이라는 점을 들어 특정 목적 즉, 상업용임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해당 논란이 이틀째 화두에 오르자 일부 대중은 의아함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