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동영상, 캐디와 성관계 밀회 지라시 “촬영한 적 없다”
골프장 동영상, 캐디와 성관계 밀회 지라시 “촬영한 적 없다”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11.21 16:47
  • 호수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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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장 동영상 파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골프장 동영상 파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장에서 밀회를 나눈 동영상이 유포됐다.

21일 골프장 성관계 동영상이 불법 유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카카오톡 등을 통해 유포된 이 동영상에는 한 남성과 캐디 복장의 여성이 골프장 전동차 뒤에서 밀회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동영상 속 유명 증권가의 전 고위 간부 A씨로 알려진 중년 남성이 밀회를 나누는 과정에서 카메라를 조정하는 모습에 담겼던 바.

이에 “본인이 촬영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더해지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각종 지라시에 대해 A씨 유포된 골프장 동영상 속 인물은 “자신이 촬영한 사실이 없다"며 경찰에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