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염문설에 심적 고통 “상처 주는 게 미안해 존재 알린 연인, 가까운 지인만 알고 있다”
양지원, 염문설에 심적 고통 “상처 주는 게 미안해 존재 알린 연인, 가까운 지인만 알고 있다”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8.10.1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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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염문설 부인 (사진: 양지원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스피카 출신 가수 양지원이 배우와 휩싸인 염문설에 대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된 증권가 지라시가 돌았다.

여기에는 양지원이 최근 결혼식을 올린 한 남자배우와 3년간 교제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근거없는 지라시에 자신의 이름이 버젓이 실린 양지원은 한 매체를 통해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던 양지원이기에 이 같은 루머로 인해 연인 역시 고통을 겪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양지원은 한 방송을 통해 연인의 존재가 연상임을 밝히며 열애 사실을 부정해 상처를 주는 것이 미안해 공개하게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 한 인터뷰를 통해서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배려해주고 있는 연인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상대가 알려지지 않아 리스크가 없고, 연인에 대해서는 가까운 지인만 알고 있는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