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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8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등록 2018-09-10 10:42:13
  • 승인 2018.09.10 10:44
  • 호수 1183
  • 댓글 0

손영섭
남·1987년 9월22일 술시생

문> 저는 부모형제 얼굴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왔고 결혼도 하지 못해 외로움과 우울함에 지쳐있습니다.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지요.

답> 귀하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과의 인연이 없어 고아 신세를 면하지 못했고 인덕 또한 없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대화할 상대도 없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너무 곧고 말이 적은데다 사교성까지 없어 타고난 외로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특유의 재능과 능력을 키워 기능직에서 자리를 굳히게 되고 곧은 성품과 근면 성실한 모습으로 인정 받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안정과 성장이 계속 상승합니다. 그리고 연분도 곧 나타납니다. 귀하의 연분으로는 양띠나 닭띠로 금년 10월에 만나게 되며 내년에 결혼으로 이어집니다.

 

김미영
여·1992년 2월15일 인시생

문>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1986년생과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어렸을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깊은 상처가 남아 있어서인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 남자를 다시 만나야 할지 갈등이 많습니다.

답> 어려서 겪었던 가슴 아픈 상처가 쉽게 지워지지는 않겠으나 누구나 각자 타고난 운세의 길이 따로 있습니다. 귀하는 지금 사귀고 있는 분과는 결코 헤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막연하게 불행한 쪽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용기와 확신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세요. 걱정만 하다 보면 오히려 마음의 혼란만 가중되어 심신의 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좋은 결실이 맺어져 밝은 미래를 두 분이 함께 열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두 분의 결혼은 2020년이 좋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어 행복한 가정을 이룹니다. 

 

박명수
남·1985년 3월11일 사시생

문> 현재 유흥업쪽에 종사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저의 갈 길이 아닌 것 같아서 매일 갈등이 심합니다. 진로와 결혼문제가 저에게 제일 큰 고민입니다.  

답> 유흥업이 귀하와 맞지 않고 일반 직종도 적응이 어렵습니다. 전에 익혀 두었던 공부를 시작하세요. 성공의 지름길에 진입하게 됩니다. 귀하에게 좋은 직업으로는 회계사, 관세사 쪽이며 1년 여의 노력으로 합격합니다. 가능한 시간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직장으로 전직해 공부를 시작하세요. 귀하는 생각이 너무 많고 공상의 시간이 많습니다. 모두 잡념과 망상이니 쓸데없는 걱정을 버리세요. 귀하의 주어진 운은 반드시 성공을 이루어 냅니다. 결혼은 2020년이며 인연은 내년 후반에 만나게 됩니다. 용띠나 뱀띠 중에 있으며 9월 생은 제외입니다. 

 

서윤희
여·1997년 5월9일 오시생

문> 집안 형편상 대학도 중도 포기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 처지인데 여성에게 있어야 할 생리도 아직 없어서 임신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답> 귀하는 지난해에 가정의 불운으로 인해 귀하가 직접적인 피해자가 된 거은 사실이나 학업을 포기한 것은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도 충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실은 주어진 숙명이라 달리 피해갈 수는 없으나 공부만큼은 반드시 해야할 첫 번째 과제입니다. 선택한 상경계열은 그대로 잘 유지하고 서둘러 편입준비를 하세요. 내년에 좋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건강 문제는 부분적인 문제는 있으나 고질적이거나 불치의 병은 절대 아닙니다. 금년 10월 이후 정상을 찾게 됩니다. 매사에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앞날을 개척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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