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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냄새난다” 갈비집 주인 살인미수
  • 김경수 기자
  • 등록 2018-08-10 14:29:21
  • 승인 2018.08.10 14:30
  • 호수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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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강원 정선경찰서는 지난 6일,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11시20분경 정선에 있는 한 돼지갈비 식당서 주인 B씨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몇 년 전부터 아래층 식당서 나는 고기냄새와 소음에 대해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했지만 해결지지 않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있었다.

주인 B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ow-gam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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