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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이예림 만나다가 공개 사위 된 사연은? “영원히 헤어지지 마”
  • 김민지 기자
  • 등록 2018-07-12 18:03:06
  • 승인 2018.07.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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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축구선수 김영찬이 이경규의 공식적인 사위가 될 상황이다.

지난해 6월 이경규 딸 이예림과 열애를 인정한 김영찬은 몇 차례 결별설에도 변치않는 사랑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국민 MC 이경규의 발언으로 더욱 이슈몰이를 하기도 했다.

지난해 이경규는 본인 프로그램을 통해 "딸(이예림) 남자친구(김영찬)가 축구선수다. 아들을 낳으면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는데 너무 뿌듯하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는 "얼떨결에 원하던 바람을 이루게 됐다. 딸이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만났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서도 딸의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이경규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j_kim@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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