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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 딸에 법카 준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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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6-01 10:47:34
  • 승인 2018.06.01 10:53
  • 호수 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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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 딸에 법카 준 회장님

굴지의 중견기업 회장이 대학생 딸에게 법인카드를 쥐어줬다고.

딸은 회사 법인 카드로 흥청망청 돈을 쓰는 게 일이라고 함.

평소 인스타그램으로 매일 명품 쇼핑을 하고 있다는 걸 실시간에 가까울 정도로 올린다고.

또 슈퍼카를 좋아하는데, 두세 달에 한 번씩 차를 산다고 함.

그런데 이 돈이 법인카드라고.

향후 인스타그램에 남긴 자랑질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후문.

 

장관님 교체설

이낙연 국무총리가 정부출범 1년 맞아 부분 개각 언급.

장관 교체설도 일고 있다고.

일각에서는 김은경 환경부장관이 교체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이유는 장관평가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함.

김 장관은 재활용 쓰레기 수거 대란과 미세먼지 정책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해 여론 질타 받은 적 있어.

김 장관 교체설에 환경부는 암울한 분위기라고.  

 

달라진 대표님

모 정당의 대표가 최근 달라졌다고.

기존에는 자기 생각대로 얘기하는 스타일.

정제되지 않는 말로 구설수에 자주 올랐음.

그런데 최근에는 참모들이 써주는 대본대로 말하고 있다고.

지선서 위기감을 느낀 대표가 말조심을 하는 분위기.

그러나 이미 너무 늦었다는 평이 주를 이룸.

 

공기업 직원들 삼각관계 혈투

공기업 내 삼각관계로 다툼이 일어나 두 명이 직장을 그만두는 사태가 발생.

A씨는 평소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B씨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A씨의 직장선배 C씨는 둘 사이의 관계를 돕겠다며 B씨에게 접근.

세 사람이 함께한 술자리서 C씨는 A씨에게 B씨와 둘이 나눌 이야기가 있으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함.

A씨가 잠시 자리를 비우고 돌아왔을 때 C씨와 B씨가 애정행각을 나누는 장면을 목격.

그 자리서 A씨와 B씨의 주먹다짐이 있었고 B씨의 신고로 A씨는 인사 조치.

결국 A씨와 C씨는 회사를 그만뒀다는 후문.

 

부모까지 연예인병?

연예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일본 여행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돈가스를 먹으러 간 자리서 중년 여성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은 것.

그의 일행은 식사를 마치고 계산할 무렵에야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국내 인기 아이돌 멤버들의 엄마라고 신분을 밝힌 이들은 계산을 하면서도 자신들이 연예인 듯한 태도를 취해 주변 사람들을 당황케 했다고.

그는 “그 무리 사이에 아이돌 멤버도 있던 것 같은데 우리가 전혀 알아보지 못해 마음이 상한 듯하다”며 웃었다고.

 

뒤 봐주는 남친

공백기를 거쳐 최고의 반열에 오른 모 배우는 사생활이 깨끗하기로도 유명.

하지만 그에게 뒤를 봐주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후문.

가끔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올라옴.

사람들은 ‘의외의 친목’이라며 그들의 우정에 관심을 보임.

사실 이 사진들 모두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었다고 함.

 

10억도 안 아깝네∼

빌보드를 점령한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잡은 광고주들이 함박웃음.

특히 얼마 전 출시한 ‘G7씽큐’전속 모델로 방탄소년단을 내세운 LG전자가 큰 수혜자로 지목.

LG전자 역시 판매 극대화 효과를 받을 것으로 예상.

방탄소년단과 계약한 광고주는 LG전자 비롯해 푸마, 코카콜라, 스마트교복, 롯데면세점, 국민은행, VT코스메틱 등. 광고 개런티는 지난해 기준 10억원이라고.

 

최순실 같은 존재

모 기업에서 비선 실세의 경영농단이 벌어지고 있다고.

오너 뒤에서 경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쉽게 말해 최순실과 같은 존재.

오너가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자문을 하는 단순 멘토 역할이 아닌 것으로 알려짐. 직접 사업 파트너를 선정하거나 요직 인사에도 개입하고 있다고.

회사 내에선 인사철만 되면 그에게 줄을 선다는 얘기가 공공연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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