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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주점 프랜차이즈 ‘눈길’
  • 자료제공: <창업경영신문>
  • 등록 2018-04-16 09:42:16
  • 승인 2018.04.16 09:43
  • 호수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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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7월과 8월 여름 기간에는 증가하는 주류 소비와 함께 주점 창업에 대한 열기도 함께 높아진다. ‘제7회 대전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도 다가오는 여름철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주점 프랜차이즈들이 나섰다.

여러 주점 프랜차이즈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업종은 단연 맥주전문점과 실내포차다. 특히 이들은 주요 외식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심비’를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안주 퀄리티, 독특한 인테리어 등으로 소비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국내 맥주 시장은 2014년 주세법 개정 이후 매년 100% 넘는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들이 등장하며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제맥주 브랜드- 고 퀄리티 안주·인테리어로 여성 고객 확보
일식 이자카야- 감성적 분위기·정통 일식으로 승부

1997년 4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맥주 ‘레드락’은 맥주마니아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3월 ‘푸드엔터테인먼트’ 문화공간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트렌디한 오리지널 수제맥주와 이와 어울리는 다양한 플래이팅을 선보인다.

또 다른 수제맥주 전문점 ‘리얼펍’은 모던한 인테리어로 최근 젊은 소비자들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점심 시간 식사와 저녁 시간 식사 및 주류 매출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람회장 내에서 살펴볼 수 있는 또 다른 주점 프랜차이즈로는 실내포차 브랜드들이 눈에 띈다. 특히 가맹본부 가업FC는 이자카야 ‘도쿄술집’과 비 내리는 실내포차 ‘포차어게인’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도쿄술집은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편안하고 감성적인 조명으로 현대식 이자카야를 표방한다.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정통 일식 메뉴 조리에 부담을 덜기 위해 가맹본부에서는 직영요리학원을 통한 전문가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포차어게인은 비 내리는 이색적인 인테리어로 2015년 브랜드 론칭부터 꾸준히 관심을 끌어 왔다. 포차답게 가성비 높은 안주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맹본부 R&D팀은 연 3회 신메뉴를 출시하며 매 분기별 신규 고객들을 창출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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