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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사이앱스, 정밀 의료 솔루션 독점 파트너십 체결
  • 자료제공: <뉴스와이어>
  • 등록 2018-02-12 09:53:02
  • 승인 2018.02.12 09:53
  • 호수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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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앱스(Syapse)와 메가존(MEGAZONE)이 한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아시아 지역의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양사의 협력은 정밀 의학을 한국 의료기관에 공급함으로써 의료진들에게 최적화된 의학 솔루션을 제공해 국민 건강 증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체결됐다. 
사이앱스는 2008년에 설립된 최첨단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업체다. 또 생명과학 및 의학 연구소, 공립·사립 보험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내 25개주의 약 300개 병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종양 전문의들이 암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치료법을 적용해 향상된 진료에 힘쓰도록 돕고 있으며 미국 내 암 환자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약 100만명이 사이앱스 솔루션을 통해 치료를 받고 있다. 

최첨단 정밀 의료 솔루션으로 
치료법 검색·암 치료 과정 개선 지원

지난해부터 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반 유전자 패널 검사에 선별급여가 적용됨에 따라 국내 의료 환경에서 정밀 의료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다. 검사를 위한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방대한 유전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울대학교병원과 메가존이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3년간 솔루션의 도입,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주완 메가존의 대표는 “사이앱스는 검증된 최첨단 정밀 의료 솔루션으로 의료진이 암 진료에 있어 더욱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치료법을 검색하고 암 치료 과정의 개선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전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의료진과 의료기관의 진료에 미약하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켄 타로프 사이앱스의 CEO는 “우리는 모든 암 환자들이 지역에 상관없이 최상의 정밀 의료 치료법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사이앱스가 세계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메가존, 서울대병원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메가존의 클라우드 전문기술과 역량은 사이앱스가 아시아 지역에 잘 확장해 자리잡게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ebmaster@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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