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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배울수록 성공이 보인다!
  • 자료제공: <창업경영신문>
  • 등록 2018-02-12 09:42:26
  • 승인 2018.02.12 09:44
  • 호수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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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은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고 진입장벽이 낮아, 남녀노소 누구나 창업에 뛰어들 수 있는 분야다. 최근 높은 실업률로 청년들도 외식업 창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큰 인기 못지 않게 경쟁도 치열해 실패 위험도가 높다.
 
대개는 잘못된 입지 선정, 평범한 음식 맛, 종업원 관리 실패, 점포 분위기 조성 실패 등 준비가 부족해 폐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창업에 대한 준비가 철저하다면 그만큼 안정적으로 창업을 실현할 수 있다.
 
영등포구는 외식업 트렌드 분석부터 기업탐방까지 체계적인 교육과 생생한 창업 현장 이야기를 통해 꾸준히 늘고 있는 외식업 시장에서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고자 외식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인 ‘알·쓸 ·신·창’(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창업 강의)를 운영한다.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 프로그램은 정순대 ㈜SL컨설팅 대표를 비롯한 5명의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단계별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3월에는 ‘외식업이 만만해? 창업 A to Z’를 주제로 외식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 트렌드를 살펴본다. 4월에는 성공아이템 분석과 현실에 적용하는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후 5월에는 나만의 주방, 서비스 매뉴얼과 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성공 방안들을 제시하며, 마지막 6월에는 지역 내 기업을 현장탐방하며 실무 적용 능력을 배양할 방침이다.
 
<창업경영신문>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양성과정’
 
강의는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만 29~39세 청년 선착순 20명만 모집해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정책과 청년지원팀 (02-2670-166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과정도 있다. <창업경영신문>의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양성과정’이 바로 그것이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양성과정은 창업경영신문이 지난 13여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전수한다. 창업 지원기관 및 프랜차이즈 기업 취업은 물론 컨설턴트 기관 창업 및 가맹본부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교육 수료자들에게는 전문성을 부여하기 위해 <창업경영신문>에서 민간 자격증을 발급한다. 그 외 창업경영신문의 업무지원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본 과정은 3월 중순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10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 또는 <창업경영신문> 경영지원실(02-714-11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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