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 “억울하다”
[포토]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 “억울하다”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8.01.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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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의 지원을 받아 편향된 내용의 안보교육을 주도한 의혹을 받고 있는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이 1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