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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소문 속 그녀 안다만수르 청혼설 ‘설마요∼’
  • 박민우 기자
  • 등록 2018-01-02 11:22:28
  • 승인 2018.01.02 17:56
  • 호수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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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왕세제 조카 청혼설의 주인공 안다(본명 원민지). 안다 측이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 조카가 청혼했다는 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모하메드 아부다비 UAE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을 안다가 알고 있다는 보도가 불거지면서 청혼설이 퍼졌다. 앞서 지난해 1월 셰이크 만수르 가문의 한 명이 안다에게 구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UAE 왕세제 조카 구애설
“모른다” 사실무근 입장

당시 소속사는 부인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안다는 설이 불거진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른다”고 했다. 소속사 역시 “당황스럽다”며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내놨다.
 

키 173㎝의 서구형 몸매와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안다는 2012년 유니크한 음색과 파격적인 콘셉트가 돋보인 디지털 싱글앨범 ‘말고’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일렉트로닉, 레트로한 장르부터 어쿠스틱한 장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낼 수 있는 가창력과 특유의 실력 있는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

173㎝ 서구형 몸매와 외모 매력
다양한 장르 소화…연기·모델도

처음 안다미로라는 이름을 쓰다 2015년 지금의 가명으로 바꾸고 연기, 모델에도 도전했다. 올해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출연하기도 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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