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레저/라이프 신간
기독교 세계관 렌즈로 인문학 읽기이상욱 저 / 예영커뮤니케이션 / 1만6500원
  • 문화부
  • 등록 2017-12-05 10:01:00
  • 승인 2017.12.05 10:01
  • 호수 1143
  • 댓글 0

세계관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 즉 안경에 비유할 수 있다. 인본주의자들은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볼 것이고, 물질주의자들은 세상을 생명이 없는 물질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세상을 볼 것이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세계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만드셨다. 그 만드신 만물의 관리를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맡겼다. 만물의 관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문화명령이다. 이 세상을 잘 다스리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바벨문화 소비자로 살 것인가? 사도행전적 사람들처럼 십자가와 부활 문화의 창조자로 살 것인가? 이것은 어떤 안경을 끼고 세상을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webmaster@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