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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노래하는 모델’ 효영마이크 잡은 레이싱모델
  • 박민우 기자
  • 등록 2017-11-20 11:07:21
  • 승인 2017.11.22 09:20
  • 호수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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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잘 나가는 레이싱모델이 마이크를 잡았다. 가수로 변신한 것.
 

▲노래하는 모델 효영

효영(이효영)은 최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을 내고 활동에 나섰다. 경쾌한 디스코 리듬의 ‘원샷’과 미디움 템포 발라드 ‘못난 사람’ 2곡으로 구성된 앨범은 효영의 발랄한 음색으로 성인가요 시장에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모토쇼·행사의 꽃
트로트 가수로 변신

신화, 보아,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유명 가수의 트랙을 프로듀싱한 서융근 프로듀서가 앨범 제작 및 모든 트랙을 프로듀싱했다.

2009년 서울모터쇼로 데뷔한 효영은 각종 모토쇼와 행사 메인 모델로 활약 중이다. 큰 키와 서구적인 외모로 사랑을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쾌한 디스코 리듬 ‘원샷’
미디움 발라드 ‘못난 사람’

한국타이어 전속모델로 강한 인상을 남긴 효영은 2009 레이싱모델선발대회 인기상, 2010 미스에코코리아 포토제닉상, 2014 아시아 모델 레이싱 모델상, 2016 레이싱모델 어워즈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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