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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갑질문화 꼬집은’ 오늘“약자 괴롭히지 마세요∼”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11.14 10:42
  • 호수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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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문화’를 꼬집는 노래가 나왔다. 가수 오늘이 부른 ‘갑’.
 

▲가수 오늘

이 곡은 요즘 한국사회의 가장 문제점 중 하나인 힘 있는 자가 약자에게 저지르는 갑질문화를 남녀의 사랑을 모티브로 희화화해 울림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데뷔 신곡 ‘갑’ 장안의 화제
남녀사랑 모티브 울림 메시지

중간 중간 ‘노블리스 오블리제’란 코러스를 삽입,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강조한다. 장르는 세미 트롯 댄스. 기존의 세미 트롯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를 구현했다.
 

소속사 측은 “흔히 표현하는 가사가 아닌 참신하고 새로운 톤의 가사를 붙였다”며 “20대는 물론 중장년층을 모두 아우르는 팬덤을 형성하는 국민가요로 뜨거운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대중음악경영학 전공 미모의 재원
아이돌·걸그룹 보컬트레이너 활동

오늘은 단국대학교 대학원서 대중음악경영학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이다. 가수 데뷔 전 아이돌, 걸그룹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하기도 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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