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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창업모델 제시, 에스테틱 전문점
  • 자료제공: <창업경영신문>
  • 승인 2017.10.10 09:58
  • 호수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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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美)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의학의 발전으로 100세 시대를 눈 앞에 두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외모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업종이 바로 ‘에스테틱’이다. 에스테틱은 피부미용 전문가에게 마사지, 마스크 등 관리를 받아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는 것을 말한다.

카이스트 제1호 연구소 기업 엠피위즈㈜에서 만든 프랜차이즈 ‘미휴’는 개인별 체형을 분석한 1:1 맞춤 케어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최근  에스테틱 시장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7년 1월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미휴는 과학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다이어트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른 다이어트 기기들은 주로 모터의 진동을 사용하는 반면, 미휴의 기기들은 음파를 사용해 근육은 지키되 부위별 체지방을 분해하며 15분만에 1시간 이상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제공한다.

일반매장부터 숍인숍까지

지속적인 가맹사업을 위한 가맹점과의 상생 방안도 마련해 놓았다. 주변 지역의 인구와 거리, 상권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매장 오픈을 지원하고, 매장 인테리어의 리뉴얼을 강요하지 않는다. 

또한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생산·공급하는 건강식품들로 가맹점에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미휴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49.5㎡(약 15평) 기준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있으나, 72.7㎡(약 22평) 규모의 카페형 매장, 미용실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과 결합해 오픈할 수 있는 숍인숍 형태 등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비용은 49.5㎡(약 15평) 기준의 경우, 운동 기기, 인테리어, 그 외 기타비용 등을 포함해 약 3850만원(부가세 포함) 내외다.

미휴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가맹점주들이 다방면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라며 “창업비용에서 기기를 구매하는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리스 프로그램으로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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