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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위기 극복 방안 및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 토론회14일, 창립 25주년 맞은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주최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7.09.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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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이사장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이 오는 14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북핵 위기 극복방안 및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북한의 제6차 핵실험 도발과 사드배치 단행 등으로 촉발된 ‘한반도 전쟁위기 극복 및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세균 국회의장 축사에 이어 진행될 이번 토론회서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장관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과 북핵 위기 극복’이란 제목으로 토론회 주제를 발표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김성재 이사장, 오준 전 유엔대표부 대사, 김정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 등이 토론에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유준상 이사장은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현재의 한반도 전쟁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초단기 해결책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 체제 구축, 나아가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중장기 대처 방안들이 제시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서 오후 2시에 열린다.
 

<hea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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