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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SK장녀, 평범한 집안에 시집 간다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9.07 18:52
  • 호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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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맏딸 최윤정씨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윤정씨가 일반 회사원과 화촉을 밝힌다.

SK그룹에 따르면 윤정씨는 오는 10월21일 벤처기업에 근무 중인 윤모씨와 결혼한다. 결혼식은 서울 시내 모처서 양가 친인척과 지인만 초청해 조용히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올해 28세인 윤정씨는 시카고대서 생물학을 전공한 뒤 시카고대 뇌과학연구소 연구원과 글로벌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서 일했다.

10월 벤처 직원과 화촉
결혼식 조용히 비공개로

이때 직장 동료인 윤씨를 만나 인연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SK바이오팜에 입사해 신약 승인과 글로벌 시장 진출 업무 등을 맡는 전략팀에서 근무 중이다.

예비신랑 윤씨는 평범한 가정의 3남으로, 서울대를 나와 윤정씨와 같이 베인앤드컴퍼니서 근무하다 현재 IT(정보기술) 분야 벤처기업에 다니고 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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