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진실&거짓
회장님의 혼외자식

회장님의 혼외자식

사정기관이 중견기업 A사를 주목하는 과정서 회장 B씨의 숨겨진 아들이 드러났다는 소문.

최근 A사가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뜬소문이 퍼진 가운데 사정기관서 B씨 주변을 철저히 조사한 결과 B씨의 아들로 추측되는 C씨의 신변이 밝혀졌다는 게 내용.

심지어 C씨는 B씨 슬하 1남2녀보다 나이가 많다고.

공교롭게도 B씨는 공식적으로 1남2녀를 둔 것으로 알려지지만 결혼을 3번이나 하고 4살에 불과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자식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

 

국회보좌진 뿔난 사연     

국회보좌진들이 뿔이 났다고.

그 이유인 즉 로스쿨 출신들의 국회 러시가 날로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기존 보좌진들은 인턴부터 시작해 착실히 급을 올려온 경우가 많음.

하지만 로스쿨 출신은 곧바로 비서관(5급) 등으로 와 보좌진들 사이서 불만이 높다고 함.

한 보좌진은 “실무경력도 없이 국회서 급수만 높아 주변에 위화감만 조성한다”고 넋두리.   

 

종교인의 불매 리스트

한 개신교 성직자가 불매 리스트를 작성해 공유.

불매 사유는 해당 기업들이 북한 자금줄이라는 것.

약 20여개의 기업이 리스트에 올라 있음.

대부분이 국내 굴지의 기업인데 보수단체 회원들은 자신들의 카톡방서 이를 공유.

그러나 기업의 면면을 살펴보면 북한이나 종북과는 거리가 멂. 이에 ‘뇌내망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구조조정 1순위

문재인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대규모 채용발표를 한 모 업체에 때아닌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이유인 즉 기존 직원들을 구조조정 뒤 새로 신입을 뽑는 것 아니냐는 말이 돌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구조조정 대상 1순위로 거론되는 차장·부장급 직원들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극한직업 아이돌

음악방송 녹화가 있는 날이면 아이돌들은 극도의 긴장상태라고.

녹화를 마치면 담당 PD가 나올 때까지 복도서 줄서서 기다렸다가 인사한다고.

PD가 지나가면 각자 그룹의 구호를 외치기 바쁘다고.

심지어 완전 새내기 아이돌들은 누가 누군지 몰라서 지나가는 사람 모두에게 똑같이 인사한다고.

그 와중 모 걸그룹과 모 보이그룹 정도는 돼야 인사 면제라고 함.

 

사귀는 남자마다 ‘시한폭탄’

걸그룹 멤버의 남자관계가 화제.

귀여운 이미지로 남성팬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녀는 화려한 남성 편력으로도 유명세.

하지만 만나는 남자마다 입이 가벼워 곤욕을 겪는 일이 상당하다고.

그녀의 전 애인들은 술자리는 물론 군대서까지 그녀와의 일을 들먹였다고.

그녀의 주변에선 “어떻게 만나는 사람마다 그럴 수 있느냐”며 혀를 찬다는 후문.



무모한 자충수

모 그룹이 언론사들과 전면전을 선포.

이 그룹 임원은 자사에 비협조적인 언론사들이 담긴 일종의 ‘블랙리스트’를 작성.

이 리스트는 오너에게 보고됐고 오너는 당장 광고를 끊으라는 지시를 했다고.

또 악성 기사에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짐.

이 소식을 접한 언론사들은 ‘한번 해보자’며 벼르고 있다고.

 

변호사의 밥벌이

한 연예인의 얌체 행각이 회자.

자신의 사진과 이름을 무단으로 도용한 업체들에게 합의금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음.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나 게시판 글, 댓글 등 인터넷에 올라간 악성 내용을 파악해 해당 네티즌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내세워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금까지 이런 방식으로 받아낸 합의금이 꽤 짭짤하다는 후문.

문제는 변호사가 아닌 일반인이 연예인을 대신해 돈을 뜯고 있다는 점.

법적 권한 없는 사람이 연예인의 초상사용권(퍼블리시티권) 관리를 대행하고 수수료를 받아 챙기면 명백한 불법(변호사법 위반).

한 사업가는 연예인들의 초상권을 침해한 사람들에게 합의금을 대신 받아주거나 소송을 진행하다 실형이 선고되기도.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