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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산후 우울증…6개월 딸 살해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7.08.04 16:00
  • 호수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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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서울 금천경찰서는 생후 6개월된 딸을 목졸라 숨지게 한 A(38)씨를 지난 1일 붙잡아 조사했다.

A씨는 범행을 저지른 후 “아기가 죽었다”고 신고해 출동한 경찰에게 범죄 사실을 자백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과거 우울증을 앓은 병력이 있으며 최근에도 산후 우울증 증세를 보여왔다.

또한 그는 출산 이후 아이를 기르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cow-gam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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