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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사이다 걸그룹’ 리브하이뜨거운 여름을 식히는 그녀들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8.01 11:00
  • 호수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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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사이다 걸그룹이 뜨거운 여름을 식히고 있다.
 

리브하이(LIVE HIGH)는 최근 90년대 클론의 명곡 ‘꿍따리 샤바라’를 리메이크한 세 번째 싱글앨범을 냈다. 허각, 백퍼센트, NS윤지, 토니안을 프로듀싱했던 해결사가 편곡을 맡아 리브하이의 밝고 건강한 매력의 ‘Health Pop’을 만들어냈다.

‘꿍따리 샤바라’ 리메이크
새로운 에너지로 재해석

여름 해변 선베드 위에서 뜨거운 햇살을 맞는 듯한 기타 인트로로 시작된다. 미국과 한국서 인지도가 있는 ‘Synth Pop’을 적용, 원곡의 거친 클론의 에너지를 리브하이만의 새로운 에너지로 재해석했다.

소속사 측은 “수많은 걸그룹이 태어나고 사라진 지난 5년 동안 꿈과 희망을 노래해왔다”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묵묵히 지켜나가고 있는 리브하이는 이제 K-POP 시장서 특별한 포지션으로 그 자리를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빈, 보혜, 신아, 레아 등 멤버로 구성된 리브하이는 2013년 첫 번째 싱글앨범 ‘하쿠나 마타타’로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FC서울의 시축 공연과 수많은 대학축제에 초청받을 정도로 실력이 검증된 에너지 넘치는 팀이다.

꿈을 노래하는 힐링돌
세번째 희망의 메시지

지난해 2집 ‘해피송’을 발표하면서 지금의 멤버로 재편됐다. 2015년 기자가 뽑은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신인 걸그룹상, 2016년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신세대가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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