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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수제버거 전문점 ‘마미쿡’진심 담은 햄버거 맛보세요!
  •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
  • 승인 2017.07.17 08:59
  • 호수 1123
  • 댓글 0

수년 전 수제버거가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중심상권서 가격대가 7000~8000원 대부터 1만원이 넘는 고가로 판매되고 있었다. 맛과 품질을 내세워 일시적으로 유행했으나 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패스트푸드 햄버거와의 가격경쟁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대중화에 실패했다. 간식으로 먹는 버거는 가격대가 낮아야 한다는 것을 창업시장의 교훈으로 남겼다.

▲김병갑 회장

이러한 교훈을 바탕으로 2년여 전부터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 붐이 일고 있다. 2015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수제버거 바람은 지난해 쉑쉑버거가 들어와 그 강도를 더해가더니 올해 들어서는 신세계푸드가 자니로켓 수제버거 매장을 확대하고 있고, 맥도날드와 롯데리아도 수제버거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가성비 높아

이러한 수제버거 인기를 타고 창업시장에 수제버거 브랜드가 속속 등장했다. 그 중에서도 중견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브랜드 ‘마미쿡’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마미쿡은 가성비 높은 수제버거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면서 순수 토종 브랜드로서 명품 브랜드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브랜드인 동시에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안정적인 업종이라는 인식을 시장에 심어주고 있다. 

우선 마미쿡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일반 햄버거가 대부분 90초대 냉동가열 패티 방식으로 조리하는데 비해 마미쿡은 신선한 생고기패티를 5~10분간 조리해 육즙이 살아있는 건강한 수제 햄버거다. 냉동육이 아닌 천연 소고기 패티를 쓰고, 감자 또한 매장서 직접 잘라서 튀기는 등 ‘신선함’을 앞세운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두툼한 스테이크 패티와 핫하게 매운 소스 맛이 일품이다. 특히, 생고기 스테이크 패티는 두툼한 식감과 더불어 소금과 후추만으로 끌어올린 진한 소고기 맛이 일품이고, 100% 국내산 소고기로 만든다. 주문 즉시 튀겨내기 때문에 맛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육즙이 살아있다. 

또한, 마미쿡만의 특화된 후레쉬 통살치킨 패티도 일품이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본사서 직접 생산, 포장해 위생적이며 두툼한 닭가슴살만을 통으로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 있어 크리스피 치킨을 먹는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마미쿡은 치킨 메뉴도 치킨 전문점 못지않게 경쟁력이 있다. 후라이드치킨, 순살치킨, 콤보닭강정 등이 인기 메뉴다. 

신선하고 저렴한 햄버거&치킨
소자본 창업 가능한 안정적 업종

반면, 주 메뉴의 가격은 3000원대로 저렴하다. 가장 인기 메뉴인 마마통살버거가 3200원, 달콤불고기버거는 2900원, 새우버거는 3200원, 치즈돈까스버거는 3900원, 그리고 리얼 소고기로 만든 스테이크버거는 5900원 정도로 가격이 높지 않다. 또한 치킨 메뉴 가격도 후라이드치킨이 1만900원, 순살치킨이 1만1900원, 콤보닭강정이 5000 ~1만원으로 저렴하다. 
 

▲‘마미쿡’ 서울대입구점
▲‘마미쿡’서 판매하는 마마통살버거

이처럼 마미쿡은 서민과 중산층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는 가성비 높은 수제버거와 치킨으로 고객의 시름을 덜어주고, 끊임없는 식자재 품질개선으로 고객의 자손심을 지켜주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소비자에 대한 끊임없는 겸손으로 품질 좋은 수제버거의 대중화를 선언한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1인 가구 수가 증가하고, 그들은 여전히 간편식을 선호하지만, 또한 점점 더 건강을 음식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경향이 강화돼 마미쿡을 명품 브랜드 대열에 합류시키고 있다. 

마미쿡은 가맹점 수익성이 높은 편이다. 본사가 가맹점에 공급하는 식자재 값을 대폭 낮췄기 때문이다. 본사는 재료의 대량 현금구매, 직접 생산과 물류로 생산과 유통마진을 낮추고, 골목상권 전략을 채택해 창업비용 거품과 수제버거 가격거품을 뺐다. 

마미쿡 수제버거는 대중성과 차별성을 갖췄기 때문에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본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마미쿡은 경쟁력 있는 치킨 메뉴가 있어 점포 매출이 안정적으로 오르도록 브랜드 설계를 했다. 본사가 20년 치킨사업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마미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본사는 협력업체들에게 현금결제를 할 정도로 탄탄한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은 마미쿡 김병갑 회장의 현장경영서 나온다. 

김 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1년 내내 현장을 누비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기업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게 되면 대표이사는 현장을 직원들에 맡기고 외부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김 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단 한 시간도 낭비하지 않고 오로지 현장서 직접 진두지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공헌활동

이러한 탄탄한 성장을 바탕으로 마미쿡은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작년에는 김병갑 회장과 최순남 부사장이 모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기 100호, 101호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또한, 국제 구호단체 월드비전을 통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5개국에 5개의 우물파기를 진행했으며, 작년에는 지역을 바꿔 아시아지역의 캄보디아 프레비히아에 2개의 우물파기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금까지 6년째 총 7개의 우물파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도 마미쿡을 명품 브랜드로 각인시키는 데 일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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