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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침원입니다” 감시 소홀한 틈에 슬쩍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7.07.14 10:06
  • 호수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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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경남 양산경찰서는 수도검침원 등을 가장해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A(47)씨를 지난 11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5월22일 양산시 소재 B(89·여)씨 주택에 수도검침원을 사칭하고 들어가 B씨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탁자 위에 있던 지갑서 현금 23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김해, 진해, 양산, 부산 등을 돌며 4회에 걸쳐 현금 6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하철을 타고 부산으로 도주한 A씨를 확인, 주거지 인근서 검거했다.
 

<cow-gam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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