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진실&거짓
악명 자자한 군대문화
   
 

악명 자자한 군대문화

모 유통업체는 군대문화가 심하다고.

이 때문에 젊은 고급인력 유출이 심해 고민이 짙다고. 더구나 이 회사는 낮은 임금 수준으로 업계서 악명이 자자한데 업황이 좋아 회사를 빠져나가는 인재가 줄을 이을 것으로 보인다고.

군대 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공감대는 있지만 꼰대(?) 마인드를 갖춘 간부급 직원의 변화가 없어 이직 러시를 막기엔 역부족이라고.

 

쏟아지는 문재인 내각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자마자 문 대통령의 내각 관련 루머가 돌고 있음.

국무총리에는 전윤철 전 감사원장이 오른다는 내용이고, 청와대 비서실장에는 노영민 전 의원이 내정된다는 등의 내용임.

특히 루머 마지막에는 이들 명단에 대한 문제점도 나와 있음.

전윤철 전 감사원장은 와이프 백화점 특혜 입점, 전병헌 전 의원은 보좌관 비리 의혹이 있다고 나옴.

내각 관련 찌라시가 여기저기 쏟아지자 내각 발표 전까지는 믿을 수 없다는 후문.


최순실 사람 밀려난 이유

2013년 3월경 최순실 사람 중 한명이 한 공기업 대표이사로 들어갔다고.

이에 내정됐던 다른 후보가 밀려났음. 곧바로 회사를 나오게 됨.

회사 측에서 별 다른 설명 없이 “그렇게 됐다”고만 말해 그때는 자신이 왜 밀려나게 됐는지 알 수 없었으나 최근 뉴스를 보면서 “그런 이유구나”라고 알게 됐다고.


찬밥 신세된 TK 출신

문재인정권이 출범하면서 대대적인 지역 탕평 인사가 날 것이라고 전망됨.

실제로 이번 청와대 내각 1기 인사를 보면 전국 각 지역 출신들이 고루 분포돼있음.

그런데 이번 내각 1기에서는 TK출신들을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다고 함.

지난 10년 간 TK 출신이 주요 공직의 요직을 점했기 때문이라고.

이 때문에 공직사회에서 TK 출신 인사들의 입지가 급격히 좁아질 전망.


대행사 잡는 회장님

최근 구설이 끊이지 않는 요식 프랜차이즈 업체 회장 때문에 홍보대행사만 죽어나는 상황이라고.

이 회사는 내부에 특별히 홍보실을 운영하지 않는 관계로 홍보 업무를 대행업체에 맡기고 있는데 사생활에서 촉발된 구설이 터질 때마다 회장은 애꿎은 홍보대행사만 쥐 잡듯이 잡는다고.

정작 일을 확대시킨 건 회장 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잘못은 전혀 안중에 없는 행동 때문에 을에 가까운 대행사는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자신들 돈을 써가면서 사태 수습에 나선다는 후문.

 

된통 당한 허세 여배우

여배우 A씨는 연예계 소문난 말술.

앉은 자리서 소주 몇 병은 눈 하나 깜짝 않고 마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들 놀란다고.

A씨는 자신의 주량을 맹신해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술 대결을 제안. B씨와 대결도 그렇게 이뤄져.

문제는 B씨가 숨겨진 주당이었다는 사실.

B씨는 그 자리서 소주 8병을 해치워 A씨와 대결서 이김.

A씨는 완전히 인사불성이 되는 바람에 망신살까지 뻗침. 그 이후부터 A씨의 주량 자랑은 조금 사그라졌다는 후문.


어느 연예인의 결혼 뒷얘기

모 연예인의 부인은 원래 사귀는 외주 피디가 있었다고 함.

부인이 막내 작가 때부터 일 다 봐주고 도와주던 사이라고. 연예인은 부인에게 남자친구 있는 거 알면서도 접근해 부인이 고민하자 BMW 선물.

부인은 차 선물에 넘어가 양다리.

외주 피디는 나중에 방송가에서 얘기 듣고 헤어졌다고.


박근혜는 누구 찍었나

이번 대선을 치르면서 국민들이 가장 궁금했던 것 중 하나.

바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투표 여부.

그렇다면 누구를 찍었는지도 관심사. 한 언론은 구치소 관계자 말을 인용해 박 전 대통령이 투표를 포기했다고 보도.

공직선거법 18조에 따르면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형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않거나 집행 받지 않기로 확정되지 않은 사람은 선거권이 없음.

그러나 박 전 대통령은 형이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로 19대 대선 투표가 가능했다고.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