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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센트라스 1획지 상가 ‘탑스트리트’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7.04.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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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스트리트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서 선보이는 왕십리 센트라스 1획지 상가 ‘탑(TOP)스트리트’선임대 점포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비즈스트리트’와 ‘샤인스트리트’에 이은 왕십리 센트라스 상가 중 마지막 물량으로, 전체 5개 구역으로 구성된 상가 중 1획지 코너변에 위치한다. 연면적 1만1610㎡의 규모 판매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개별 점포는 전용 32∼175㎡(일반분양분 가장 큰 점포 105㎡) 총 88개 점포 중 프랜차이즈 협의분 등 분양 물량분을 제외한 총 60개 점포를 일반에 분양한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이 추천업종.

지하 6층∼지상 28층, 32개동 아파트 2789가구와 오피스텔 260실 규모의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2016년 11월 입주 예정)의 단지 내 상가인 만큼 입주민을 직접수요가 흡수할 수 있다.

총 5379가구, 거주인구 약 1만5000명 규모로 조성되는 왕십리뉴타운의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다.

분양가는 1층 상가 기준 3.3㎡당 1000만원대부터. 2억내외 상품부터 10억대까지 위치와 규모에 따라 다양하다.

분양 관계자는 “탑스트리트는 황학사거리에서 청계천로까지 이어지는 코너변 상가로 이마트, 롯데마트, 텐즈몰과 연계되는 새로운 스트리트 상권의 중심에 위치해 편리한 쇼핑과 동선유입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hea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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