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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신입생 모집…정시 가·다군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6.1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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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서대 전경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는 2017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서 총846명(가·다군)을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일반전형으로 836명을 선발하고, 정원외인 농어촌학생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재직자전형으로 수시모집 미충원인원을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일반전형으로 10명을 기독교학과와 문화예술학부(클래식피아노)서 선발한다.

수능 응시계열과 상관없이 인문·자연계열간 교차지원도 가능하지만, 지원 단과대학별 계열별로 가산점(3% 또는 5%)이 부여되므로 이를 고려해야 한다. 단 과학기술융합대학 내의 글로벌경영공학부와 조형융합학부는 가산점 부여가 없으므로 계열별 차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호서대학교는 ‘벤처정신으로 앞서가는 세계 수준의 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맞춤형’ 벤처 교육을 통해 현장형 리더를 육성하는 대학으로 아산캠퍼스와 천안캠퍼스, 그리고 2017학년도에 조성되는 당진캠퍼스로 이루어져 있다.

신입생은 입학 후 진행되는‘캔두위크(Can Do Week)’ 행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대학생활에 적응한다. 특히, 입학서 졸업까지 멘토가 될 지도교수가 배정돼 학생의 수준과 수요에 맞춰 학년별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로 육성한다.

또한 재학생들에게는 사회 진출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직업적성 흥미검사의 수행, 진로정보 및 취업정보의 제공, 그리고 취업전략 캠프 등 체계적인 다양한 취업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2회 연속(2014~2015년) ‘나’ 그룹 대학(졸업자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기준)중 취업률 충남북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2017학년도부터는 미래사회 수요기반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광역학부제(트랙제)를 시행한다. 광역학부제는 유사학문 단위의 여러 학과를 하나의 학부로 통합하고 학부 내에 관련 트랙을 운영하는 학사구조다. 광역학부에 입학한 신입생은 다양한 트랙 탐색 과정을 거쳐, 학부에 개설된 트랙을 단수 또는 복수로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채기웅 호서대 입학처장은 “호서대학교는 ‘Venture 1st’를 모토로 국내 최초로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했 듯 창조정신과 도전정신을 갖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취업에 강한 대학, 벤처에 강한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예비 신입생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ea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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